본 사이트는 자바스크립트가 작동되어야 편리하게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현재 스크립트가 정상적으로 작동되지 않습니다.

산림여가 활동정보 데이터를 이용한 산림여가 활동 실태 분석
산림

산림여가 활동정보 데이터를 이용한 산림여가 활동 실태 분석

최근 들어 여가시간 증가, 소득 증가, 도시화에 따른 생활환경의 오염 증가 등 사회, 경제적 여건이 변화함에 따라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오염되지 않은 자연환경을 만끽하고자 하는 요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산림여가 활동이란 개인의 여가시간에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산림에서 행해지는 활동을 말한다. 최근 휴양, 치유 등의 목적으로
산림여가 활동에 대한 수요가 높아짐에 따라 수요자 중심의 산림여가 활동의 특성을 파악하고 그에 적합한 정책을 개발하고 추진해야 할 필요성이 증가하고 있다.
수요자의 활동 특성을 파악하기 위해 진행한 설문조사를 이용해
산림여가 활동 경험에 대한 이용 특성 및 이용에 영향을 미치는 개인의 특성을 분석해 정책 개발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작성자 : 이원석

본 분석에서는 2019년 1월에서 2019년 12월 1년 동안 산림여가 활동을 토대로 진행한 설문 데이터를 사용했다. 산림여가 활동정보 데이터는 산림여가 활동을 토대로 1만명을 대상으로 설문을 진행했으며 산림휴양, 복지에 대한 생각, 설문자의 운동량, 교통수단 등에 대한 설문을 통해 수집된 데이터이다. 산림여가 설문조사를 통해 산림여가 활동 실태를 분석하고 운동량과 교통수단 등이 산림휴가 및 복지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할 수 있다.

산림여가 활용정보 데이터는 총 8개의 테이블로 구성되었으며 데이터 분석을 위해 아래와 같은 6개의 테이블을 사용해 분석을 진행했다. Foreign key를 사용해 각 테이블을 조합해 데이터 사이의 관계를 활용해 분석을 진행했다. 활용한 데이터 셋은 다음과 같으며 각 테이블의 컬럼 수와 데이터 샘플의 개수는 비고란에 명시한 것과 같다.

상세정보
Table 구분 Key Columns 원천 데이터셋 링크 비고
산림여가 활동 실태조사 연령대 코드 FK 연령대코드 https://www.bigdata-forest.kr/product/KFS002501 산림 빅데이터 플랫폼 제공
연령대명칭 컬럼 수: 2, 데이터 샘플 수: 6
산림여가 활동 실태조사 지역 코드 FK 거주지역코드 컬럼 수: 2, 데이터 샘플 수: 15
거주지역명
산림여가 활동 실태조사 응답자 FK 실태조사 응답자 일련번호 컬럼 수: 4, 데이터 샘플 수: 743766
응답자 성별 코드
응답자 연령대 코드
응답자거주지역코드
산림여가 활동 실태조사 문항 FK 문항번호코드 컬럼 수: 2, 데이터 샘플 수: 11
문항설명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 답항 FK 답항 코드 컬럼 수: 3, 데이터 샘플 수: 76
FK 문항번호코드
답항 설명
산림여가활동 실태조사 답변 FK 실태조사 응답자 일련번호 컬럼 수: 4, 데이터 샘플 수: 721523
FK 문항번호코드
FK 답항 코드
답항 추가 설명
상세정보
구분 원천 데이터셋 링크 비고
산림여가 활동정보 https://www.bigdata-forest.kr/product/KFS002501

수집한 데이터셋을 산림여가 활동 실태조사 답변 테이블을 중심으로 데이터를 조합하고 구룹핑 했다. 이때 틀린 값을 확인하고 대체하였으며, 결측치를 처리하는 과정을 거쳤다.
본격적인 데이터 분석을 수행하기에 앞서 데이터의 전체적인 특성 특히 설문조사를 참여한 참여자들의 특성을 살펴보았고, 각 설문 문항에 대한 답항의 분포에 대해 분석하였다.

설문 응답자의 성별, 나이, 지역 특성은 다음과 같다.

  • 설문 조사를 진행한 인원의 성별 비율이 전체적으로 혹은 지역적으로 봤을 때 모두 대체적으로 비율이 동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설문 조사에 참가한 인원의 연령대도 전체적으로나 지역적으로 모두 대체적으로 동일한 비율을 유지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 설문 조사에 참여한 인원에서 70세 이상 연령대 설문 참여자가 제일 적다는 것도 알 수 있다.
  • 지역별로 보았을 때 경기도와 서울특별시가 설문 참가자가 제일 많고 세종시와 제주도가 제일 적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각 산림여가 실태조사 문항 및 그에 대한 응답자의 답변 비율은 다음과 같다.

Q.귀하는 평소 집이나 직장 근처의 삼림(공원, 녹지, 도시숲 등)을 '일상적인' 산책이나 운동 등을 하기 위해 평균적으로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Q.귀하의 댁에서 평소 자주 방문하는 산림(숲)까지 이동할 때 가장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무엇입니까?

Q.귀하의 댁에서 평소 자주 방문하시는 산림(숲)까지 이동할 때 이동하는 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입니까? 편도 기준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Q.귀하께서는 평소에 산이나 숲을 방문하셔서 어떤 활동을 하십니까? 해당하는 활동을 모두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Q.귀하는 일상형 산림휴양·복지활동을 주로 누구와 함께 하였습니까?

Q.귀하는 일상형 산림휴양·복지활동의 주된 목적은 무엇입니까?

Q.귀하는 주로 언제 이런 일상형 산림휴양·복지활동을 하였습니까?

Q.귀하는 주로 어떤 경로를 통해 참여하였습니까?

Q.귀하는 일상형 산림휴양·복지활동에 얼마나 만족하셨습니까?

Q.평소 산림휴양·복지에 대한 귀하의 생각과 가장 가까운 태도는 무엇입니까?

설문조사 결과를 통해 아래와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1.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아직 평소에 전혀 산을 방문하지 않는 사람이 많으며 주 1~2회 이상 산을 방문하는 사람은 전체 응답자의 ¼ 정도 차지한다.

  • 2.

    댁에서 산림까지 이동할 때 도보를 많이 이용하며 그 다음 많이 이용하는 교통수단은 자가용이다.

  • 3.

    산림휴양, 복지활동을 대부분 사람은 가족과 함께 하지만 혼자서 즐기는 사람도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 4.

    절반 이상의 사람들은 휴가철에 산림휴양, 복지활동을 한다.

특정 질문에 대해 각 항목을 선택한 연령대 분석 결과는 다음과 같다.

Q.귀하의 댁에서 평소 자주 방문하시는 산림(숲)까지 이동할 때 이동하는데 걸리는 시간은 어느 정도입니까? 편도 기준으로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주 방문하는 산림(숲)까지 이동할 때 걸리는 시간과 연령대는 큰 연관성이 없는 것으로 보인다.

Q.귀하는 평소 집이나 직장 근처의 삼림(공원, 녹지, 도시숲 등)을 '일상적인' 산책이나 운동 등을 하기 위해 평균적으로 얼마나 자주 이용하십니까?

Q.귀하는 주로 언제 이런 일상형 산림휴양 복지활동을 하셨습니까?

70대 이상의 응답자는 휴일보다는 평일에 산림휴양, 복지활동을 주로 진행하고 연령대가 젊을수록 휴일에 일상형 산림 휴양을 선택하는 비율이 높아지는 경향이 있다.

일상형 산림휴양, 복지 활동에 대한 만족도 조사 결과를 ‘누구와 함께’, '연령별', '성별’를 기준으로 분석한 결과는 다음과 같음

각 기준을 사용해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 수 있다.

  • 1.

    산림휴양, 복지활동을 혼자, 가족(친척 포함), 직장 동료, 동호회(종교단체 등 포함)회원과 함께 했을 때 만족을 답한 사람이 제일 많은 반면 친구(연인 포함)와 함께 갔을 때는 약간 만족을 답한 사람이 제일 많았다.

  • 2.

    각 연령대의 설문조사 참여자 대부분이 일상형 산림휴양, 복지 활동에 대한 만족도가 ‘만족’이였지만 19~29세의 설문조사 참여자는 약간 만족을 답한 사람이 더 많다.

  • 3.

    성별과 상관없이 설문에 참여한 사람 모두 일상형 산림휴양, 복지 활동에 대해 대체적으로 만족해하고 있다.

결론

  • 한 달에 1회 이상 정기적으로 운동을 하는 사람이 전체 설문조사를 진행한 사람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데 이는 친환경적인 삶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는 것을 설명한다.
  • 댁에서 자주 방문하는 산림까지 이동할 때 절반 이상의 사람이 도보를 선택하는데 가까운 산림지와 거주지의 거리는 산림의 방문을 촉진할 것으로 예상된다.
  • 산림을 방문하는 시간이 1시간 이상 소요되는 사람이 설문조사에 참여한 사람의 비율의 20%를 차지하므로 산림을 방문 시간을 단축해 사람이 쉽게 산림여가 활동을 할 수 있게 할 필요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태그 등록

특수기호 및 숫자는 등록할 수 없으며, 한 번에 하나씩만 등록 가능합니다.
공과 및 욕설, 비속어 등 타인에게 불쾌감을 줄 수 있는 태그는 통보 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이전글 이전글이 없습니다.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맨 위로 버튼